重心 중심
申し訳ない気持ちと、自分を優先したい気持ちと。
미안한 마음과 자기자신을 첫 번째로 생각하고 싶은 마음과.
環境が目まぐるしく変わり、思うように毎日を過ごせない日々がずっと続いている。
환경이 정신없이 바꿔서 마음대로 하루하루를 못 지내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そのせいなのか季節的なものなのか、はたまた他の要因があるのかは分からないが、体調や気分が優れないことが多くなってしまった。
그것 때문인지 계절 때문인지 아니면 또 다른 원인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몸이나 기분이 안 좋은 날이 많아졌다.
私を愛してくれる人がいる。その人は私に毎日愛を伝えてくれる。ありがたくて仕方がな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나에게 매일 사랑을 전해준다. 고마운 마음이 크다.
だけど、自分の心に正直にいたい気持ちを抑えきれずに私にしては珍しく淡白な口調で電話をし、メッセージを送って一日を終えてしまった…
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하고 싶은 마음을 못 참겠어서 나 치고는 특히하게 차가운 말투로 전화를 하고 메세지도 하고 하루를 끝내버렸다.
ごめんね。あなたにとっては何一つ簡単なことはないのに。せっかく伝えてくれたあの温かい言葉に、私はほとんど反応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미안해. 당신한테는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는데.모처럼 전해주던 그 따뜻한 말들에 나는 거의 반응을 못했다.
職場では受け止めるしかないチクチクした言葉。仕事終わりや休日に受け取るじんわり温かくまるい言葉。もっと私という人間を尊重してほしいという切なる願いと、愛する人たちからの温かい言葉につれない言動をとってしまいバランスをうまく取れない自分への苛立ち。
직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따가운 말들.퇴근할 때나 쉬는 날에 받을 가슴에 와닿은 따뜻한 말들.나를 더 존중해줬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마음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는 따뜻한 말에게 무정한 행동을 하고 중심을 못 잡는 자신에 대한 초조함.
何から何まで、いつまでもすべて中途半端にしてしまっている自分が情けない。
하나부터 열까지 언제까지나 모두 다 어설프게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